에세이

에디터들이 전하는 일상, 성형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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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시간들입니다. 그러나 기회로 삼고자 합니다.


어려운 시간을 지나고 있습니다.

그러나 기회로 삼고자 합니다.

 

 

쉬즈성형외과 에디터 팀장 홍소연입니다. 모두가 어려움을 겪는 힘든 시간이네요. 끝이 날까 염려도 됩니다. 그러나 이 시간을 그저 염려만으로 가득 채울 수 없어서 일상에 더욱 충실하고자 해요.

 

외국인 고객이 거의 절반이라 차가운 체감 온도는 더 크게 느껴집니다. 하지만 이런 시기가 영원하지 않고, 이 또한 끝이 날 거라 믿습니다. 그래서 오늘에 집중하며 즐거운 소식을 전합니다. 

 

 

지난 2019년 쉬즈성형외과 실적입니다. 

 

2019년 한해, 2,030명의 외국인이 다녀갔고 4,028건의 수술이 진행되었습니다. 내부 인프라도 더욱 단단해졌습니다. 일본, 대만과 중국, 러시아 통역은 물론 베트남 언어권 응대까지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외국인 유치에서 수술 후 고객관리까지 한 명의 전담자가 담당합니다.  

 

 

그리고 2020년 1월, 부산시 외국인유치선도기관으로 선정되었습니다. 

 

2020-21년 부산시 유치 선도기관으로 부산시와 여러 작업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우리가 온라인 컨텐츠만으로 외국인을 유치 했다면, 앞으로는 부산시와의 협력을 통해 외국인 유치를 좀 더 규모 있게 진행하게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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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인해 우울한 시간의 연속이지만, 

 

그러나 늘 그랬듯이 어려움 뒤에 올 성장과 행복을 기대하며, 우리 팀원들과 다음을 준비합니다. 저희를 믿고 다녀가신 외국인 고객님들, 한결같이 방문 주시는 단골 고객님들, 정말 감사합니다. 어려운 시기여서, 더욱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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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ditor_Mane

* 업데이트 : 2020.0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