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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기업의 착한 발걸음! D102, TOMS

착한 기업의 착한 발걸음! D102, TOMS

 

 


쉬즈는 매년 의료나눔과 책나눔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고객님들께 받은 큰 사랑을 겸손하게 받아들이고 따뜻한 손길이 필요한 분들과 나누어 복지와 정의사회 구현에 힘을 보태고 싶은 마음에서 시작하였습니다. 지난 수요일에도 무료 상안검 수술이 진행되었는데요, 내면이 더 아름다운 병원이 되기 위한 발걸음은 계속 됩니다. 나눔활동을 진행하고 있는 요즘 저 에디터 NANA는 어느 해 보다 더 따뜻한 봄을 느끼고 있답니다. 쉬즈 뿐 아니라 많은 기업과 병원에서도 사회 공헌과 기부 활동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는데요, 오늘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봄 햇살 보다 더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있는 기업을 소개하려합니다.

 


 

홍보책자들이 나란히 책꽂이에 꽂혀있다.
[사진제공 = D102] 

 


■ D102, 다이아몬드보다 더 반짝이는 마음!

 

먼저 쉬즈와 아주 가까운 기업을 소개하려하는데요, 바로 쉬즈의 제휴업체인 D102입니다. D102는 다이아몬드 브랜드라는 화려함 뒤에서 보이지 않게 활발한 사회 공헌 활동을 하고 있는 착한 기업 중 하나이죠. 먼저 국제 어린이 양귝 기구인 컴패션과 연계해 D102 각 매장마다 1:1 어린이 양육 결연을 맺고 있답니다. 아프리카, 중남미, 아시아 등 나눔의 손길이 필요한 어린이들의 삶을 변화시키고 더 큰 꿈을 꿀 수 있도록 연결의 끈을 맺고 있죠. 또한 아프리카 아동들을 위해 특별한 주얼리를 제작해 판매하고 있는데요, 이 판매 수익의 일부를 아프리카 아이들의 교육의 권리와 희망을 찾기 위해 기부하고 있습니다. 특별한 주얼리의 의미를 알고 보니 더 빛나고 아름다워 보였답니다. 다이아몬드보다 더 반짝이는 D102의 따뜻한 발걸음! 앞으로도 많은 기대가 됩니다.

 

 


■ 착한 기업의 대표, 신발 브랜드 탐스(TOMS)

 

세계적으로 유명한 인사들이 인정한 착한 기업의 대표 브랜드 탐스입니다. 신발 한 켤레를 사면 한 켤레를 기부하는데요, 아프키나와 아르헨티나 등 저개발 국가의 어려운 아동들에게 전해지죠. 2010년에는 기부된 신발 수가 100만 켤레를 넘어섰다고 합니다. 굉장하죠? 신발을 구입하는 고객들도 구입과 동시에 기부 활동에 동참한다는 의미를 가지게 되어 남녀노소 사랑받고 있는 브랜드입니다.

 

 

 

또한 탐스는 글로벌 캠페인으로 ‘신발 없는 하루 One Day Without Shoes’ 를 진행하고 있는데요, 하루동안 신발을 벗고 일상을 보내면서 신발없이 맨발로 생활을 하는 어린이들이 얼마나 힘든지와 위험한지를 직접 체험해보는 것입니다. 이 아동들에게 기부되는 신발이 얼마나 소중한지도 느낄 수 있는 날이죠. 전 세계적으로 동시에 시행되는 캠페인인데요 올해는 4월 16일에 진행된다고 합니다. 착한소비를 부르는 착한 기업의 착한 발걸음들! 너무 멋지네요.

 

 

 

글 2013.03.30 에디터 Nana/ 옮긴이 Joy

   Editor_

* 업데이트 : 2013.09.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