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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노인복지관에서 부활절 선물이 도착했어요
중구노인복지관에서 부활절 선물이 도착했어요

나른한 오후 쉬즈성형외과에 반가운 손님들이 방문주셨습니다.
쉬즈나눔을 통해 인연을 맺은 '중구노인복지관' 복지사 선생님들입니다. 환한 웃음과 함께 두 손은 무겁게 ! 부활절을 맞이해서 계란을 선물해주셨답니다. 출출했던 시간인지라 바구니는 금새 비워졌습니다.

중구노인복지관 선생님들과 복지관 어르신들이 함께 만들었다는 부활절 계란입니다.
어떻게 이렇게 예쁠 수 있나요? 계란바구니를 본 쉬즈 식구들은 너무 예뻐서 먹지 못하겠다며 탄성을 내질렀습니다. 하지만 부활절의 의미를 되새기면서 경견한 마음으로 껍질을 까기 시작했지요. 아까워서 못먹겠다던 쉬즈 식구들 다 어디갔나요? 덩그러니 빈 바구니만 보입니다.

쉬즈나눔으로 인연을 맺었던 중구노인복지관에서 쉬즈를 잊지 않고 챙겨주셨습니다.
부활절 계란으로 배도 부르고 마음도 불렀던 금요일 오후였습니다. 5월은 중구노인복지관에 행사가 참 많은 달이라고 합니다. 쉬즈에도 꼭 방문해서 소식을 전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
글 2011.04.28 에디터 Young/ 옮긴이 Joy
Editor_J
* 업데이트 : 2013.09.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