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세이
에디터들이 전하는 일상, 성형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에세이
쉬즈성형외과 두 번째 CS교육, <직원이 만족해야 고객이 만족한다.>
쉬즈성형외과의 두 번째 CS교육
<직원이 만족해야 고객이 만족한다.>

쉬즈성형외과는 한달에 한번씩 자체적으로 세미나를 하고 있습니다. 세미나라고 하여 거창한 회의는 아니고, 서로의 생각을 공유하며 업무에 대한 이해를 높여 쉬즈성형외과가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예요.
■ 11월 26일은 두번째 세미나로 에디터팀 jsh 실장님의 CS 교육이 있었습니다.
Joy 실장님은 얼마 전 카네기 교육과 미래써치에서 마련한 온라인 마케팅 교육에 참가하고 오셨는데요. 교육에 대한 간단한 내용들을 전달해주시고, 쉬즈성형외과가 올바른 조직으로 계속해서 성장하기 위해서, 고객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 어떠한 노력이 필요한지 고민해 볼 수 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쉬즈성형외과가 좋은 병원이 되기 위해서 필요한 <팀 간의 '으쌰으쌰'>
쉬즈성형외과가 고객을 감동시키는 좋은 병원이 되기 위해서는 각 팀간의 유기적인 노력이 필요하다는 데 입을 모았습니다. 원장님의 질 높은 시술은 너무나 기본적이면서도 가장 중요한 것이고, 간호팀의 치료와 어시스트, 상담팀의 상담과 서비스, 스킨케어 팀의 관리와 서비스, 에디터팀의 기획과 마케팅 모두 공동의 목표를 향해 조화롭게 나아간다면 쉬즈성형외과를 찾아주시는 고마운 고객들이 고객 만족을 넘어서 고객 감동으로 나아갈 수 있지 않을까요? 또 직원들끼리의 친목을 도모하고자 일주일에 한번 정도는 아침 짧은 시간을 이용한 티타임을 가지자는 의견도 나왔는데요, 서로 개인기 열전이나 장기 자랑 하자는 말이 나와 한바탕 또 깔깔 거렸네요. 혹시나 이 개인기 열전에 대한 의견이 구체화 된다면, 아침 일찍 쉬즈성형외과를 찾으셔서 구경하러 오셔도 좋아요^^;
■ 쉬즈성형외과는 내부마케팅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공동의 목표를 향해 나아가기 위한 활동 전에 먼저 직원 개개인이 만족해야 한다는 것도 강조되었습니다. 쉬즈성형외과는 인적 자원에 의해서 서비스가 제공되는 곳이기 때문입니다. 직원 개인이 조직에 만족하는 상태라야 고객에게 만족스러운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겠지요. 내가 병원에서 어떤 역할을 맡고 있는 것인지 파악하고, 역할에 대한 긍지를 느끼는 것이 중요합니다. 병원이 현재 나에게 제공해 주는 것과 필요한 능력의 개발 시에 요청할 수 있는 만족 사항에 대해서도 생각해본다면 열정을 가질 수 있고, 그러한 만족감과 열정은 대 고객 서비스에 투영될 것이라고 의견을 모았습니다.
글 2009.11.27 에디터 KimJU / 옮긴이 Joy
Editor_J
* 업데이트 : 2013.09.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