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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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미소의 김안나 매니저를 소개합니다.
따뜻한 미소의 김안나 매니저를 소개합니다.
무지개가 아름다운 것은 서로 다른 일곱 가지 색깔이 조화를 이루기 때문입니다. 저희 병원도 마찬가지입니다. 서로 다른 개성을 가진 15명의 식구들이 모여 <쉬즈>라는 하나의 색을 만듭니다. 앞으로 < 쉬즈걸즈를 소개합니다 >에서는 하나의 색깔을 만들어 내는 15명의 쉬즈걸즈를 소개할 예정입니다. 그 첫 번째는 언제나 부드럽고 차분한 미소로 병원의 중심을 지켜주시는 <김안나 매니저님>입니다.

매니저님을 표현하는 단어는 <따뜻함>입니다.
누구나 처음 병원을 방문하게 되면 낯설기도 하고 두렵기도 합니다. 그럴 때 매니저님의 역할이 아주 중요하지요. 안나 매니저님은 병원을 찾으시는 고객 분들이 편안한 마음으로 상담을 하고 시술을 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차분한 목소리와 부드러운 미소는 고객 분들께 한걸음 더 다가갈 수 있도록 해주는 매니저님이 가지고 있는 최고의 무기입니다.
매니저님은 진심으로 이야기를 들어주십니다.
상담을 하러 오신 고객 분들의 이야기도, 업무와 관련된 우리들의 이야기도 언제나 진심으로 들어줍니다. 이야기를 들을 때 말을 끊거나 섣불리 해결하려 하지도 않습니다. 그저 마음을 다해 상대의 이야기를 들어주지요. 그래서 언제나 안나 매니저님과 이야기를 하고 나면 마음이 편안해지는 것 을 느낍니다.
마음의 여유가 있는 사람만이 따뜻한 미소를 지을 수 있습니다.
누군가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따뜻한 미소를 지으려면 마음에 여유가 있고 행복해야 합니다. 그래야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진심을 다해 듣고 생각을 하고, 방법을 제시해주지요. 안나실장님의 미소를 보면, 참 여유로운 삶을 살고 계시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안나 매니저님의 미소는 병원이 좀 더 따뜻한 분위기가 될 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그리고 안나 매니저님은 우리가 하나의 색깔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안나 매니저님은 모든 일에 중심에 서서 쉬즈걸즈가 조화를 이룰 수 있게 도와줍니다..모두가 한 방향을 바라보고 움직일 수 있는 것은 실장님의 <따뜻한 리더쉽>이 있기 때문에 가능하겠지요.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것은 강한 바람이 아니라 따뜻한 햇볕이라는 것을 매니저님을 통해 배울수 있습니다.
글 2009.10.25 에디터 ARUMI♡ / 옮긴이 Joy
Editor_J
* 업데이트 : 2013.09.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