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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미와 주근깨, 다른 레이저를 해야하나요?

레이저 쉬즈 업데이트 : 2021.11.22

 

 

뜨거운 여름철, 강한 자외선으로 얼굴에 색소침착이 나타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데 얼굴에 나타난 색소가 주근깨인지, 기미인지 혼동되는 경우가 있는데요. 주근깨와 기미는 어떤 차이가 있는지 그리고 어떤 시술로 개선이 가능한 지 궁금해하십니다. 얼굴에 생긴 색소질환, 어떻게 치료할 수 있을까요?

 

 


 

주근깨와 기미의 차이

사람의 피부는 표피층과 진피층으로 나뉘게 됩니다. 표피층에 생기는 색소질환들은 주근깨로 5mm이하의 작은 갈색이나 진한 갈색의 점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얼굴 뿐 아니라 목이나 어깨, 가슴에도 나타날 수 있지요. 그러나 기미는 표피층보다 더 깊은 진피층까지 분포되어 있습니다. 크기가 일정하지 않으며 기미를 비롯하여 오타모반이나 염증 후 색소침착들이 대표적입니다.

 

 

색소가 피부층에 침착된 정도에 따라 시술 결정됩니다

기미, 주근깨 모두 멜라닌의 과다생성의 원인이기 때문에 색소가 침착된 정도에 따라 레이저 종류와 시술 횟수를 정하게 됩니다. 피부 표피층에 침착된 색소는 레이저 토닝으로 주근깨, 검버섯과 같은 색소트러블을 개선할 수 있지요. 그런데 레이저토닝 시술을 받아도 미미한 효과가 나타난다면 루비터치 혹은 골드토닝으로 치료할 수 있습니다.

 

 

 

 

레이저 토닝 후 미미한 효과가 나타난 부위에 골드토닝

골드토닝은 멜라닌에 흡수도가 더 높은 파장을 이용하여 짙은 색소를 완화하는데 효과적입니다. 뿌리 깊은 색소나 여드름 자국 붉은 색소를 개선하는데 효과가 뛰어나지요. 골드토닝은 레이저 토닝 후 효과를 잘 못했던 색소 부위에만 시술을 받게 됩니다. 2주 간격으로 시술 받는 것이 좋으며 시술 후 상태에 따라 추가 시술로 개선할 수 있습니다.

 멀티토닝

 

   Editor_M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