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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운 레이저 관리와 따뜻한 손 관리의 매력

작성자
J
작성일
2018.11.26
조회
165

차가운 레이저 관리와 따뜻한 손 관리의 매력

 

 

글_쉬즈성형외과 에디터 J

 

 

가끔 업무를 마치고,

 

어렵게 스케쥴을 잡아 레이저 관리를 받을 때가 있다. 차가운 젤의 느낌과 날카로운 레이저 느낌은 이게 언제 끝나나 싶다. 하지만 레이저의 효과를 생각하면 이 정도의 날카로움과 통증 정도는 기꺼이 참을 수 있다. 레이저의 효과가 나타날 때 쯤이면 1~2주에 한 번씩 받으면 딱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내 지갑만 허락한다면 말이다.

 

 

레이저시술



그런데 레이저와는 아주 다른 매력의 손 관리 경험을 했다.

 

손 관리로만 진행되는 스파 바디 관리를 받을 기회가 있었는데, 사실 얼굴 피부와 데콜데 관리만 받아봤지, 등 관리와 하체 관리는 처음이었다. 낯선 속옷을 입고 엎드려 발가벗은 느낌으로 머리부터 발끝까지 관리를 받았는데 처음엔 그 어색함이란. 아, 이건 자주 못하겠다는 부끄러움과 어색함이 드는 순간 느껴지는 편안함과 부드러움은 절로 감탄을 부르게 했다. 

 

 

데콜데관리 



아기 손 같은 부드러운 손길이,

 

힘있게 나의 화난 등 근육과 종아리 근육을 풀어줄 때의 그 개운함은 미스터리하기까지 했다. 아기 같은 손에서 어떻게 이런 힘이 나오는지. 사람의 체온이 전달해주는 그 온화함과 편안함은 이루 말할 수 없다. 간단하게 이루어진 피부관리 후 촉촉하고 밝아진 안색을 보면 역시 집에서 아무리 관리해도 전문가의 손길을 다르다는 것을 확인시켜 준다. 같은 제품을 사용하지만, 다른 제품으로 느껴지는 것도 사용하는 사람이 달라서일까.

 

 

얼굴관리중 



레이저와 손관리의 매력은 너무 다르다.

 

어느 것이 더 낫다고 말하기 어려울 만큼의 좋은 효과가 각각 있다. 레이저는 손관리가 하지 못하는 영역을 개선시켜주고, 손관리는 레이저가 닿기 어려운 부분을 개선시켜준다. 레이저 후 손관리를 병행하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지만, 어느 것이든 꾸준하게 관리받는 것이 피부관리의 가장 좋은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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